삼국지 위서 무제기
// 무제기(조조전)관리그룹재원 번역: 고원님 - 고원님 블로그 태조(太祖) 무황제(武皇帝)는 패국(沛國) 초(譙)현 사람이다. 성은 조(曹), 휘는 조(操), 자는 맹덕(孟德)으로, 한나라 상국(相國) 조참(曹參)의 후손이다. [1] [1] [조만전]曹瞞傳 – 태조의 다른 이름은 길리(吉利)이고 어릴 때 이름은 아만(阿瞞)이다. /왕침(王沈)의 [위서]魏書 – 태조의 선조는 황제(黃帝)로부터 나왔다. 고양제(高陽帝) 때에 육종(陸終)의 자식 중에 안(安)이 있었는데 그가 조(曹)를 성(姓)으로 삼았다. 주 무왕이 은(殷)을 이기고 선대의 후손들을 보존하면서 조협(曹俠)을 주(邾) 땅에 봉했다. 춘추시대에 함께 회맹하였으나 전국시대에 이르러 초(楚)나라에 의해 멸망당했다. 자손이 흩어져 일부가 패(沛)에 일가를 이루었다. 한고조가 거병할 때 조참(曹參)이 공을 세워 평양후(平陽侯)에 봉해져 작위와 봉토를 세습했는데, 그 뒤 끊겼다가 다시 이어졌고 지금에 이르러 적사(適嗣-적자)가 용성(容城)에서 봉국을 이어받았다. 환제(桓帝) 때 조등(曹騰)이 중상시(中常侍) 대장추(大長秋)에 임명되고 비정후(費亭侯)에 봉해졌다. [2] <속한서>[[조등전]]으로 분할 조숭(曹嵩)을 양자로 맞아 후사를 잇게 했는데 (조숭의) 관직은 태위(太尉)에 이르렀으나 그 출생의 본말은 상세히 알 수 없다. [3] 조숭이 태조를 낳았다. [3] [속한서] – 조숭(曹嵩)의 자는 거고(巨高)이다. 성정이 돈신(敦愼-돈독하고 삼가함)하여 충효가 있었다. 사례교위에 임명되고 영제(靈帝) 때 대사농, 대홍려로 발탁되었고, 최열(崔烈)을 이어 태위가 되었다. (위문제) 황초(黃初) 원년(220년), 조숭을 추존해 태황제(太皇帝)라 했다. /오나라 사람이 지은 [조만전]과 곽반(郭頒)의 [세어]世語 에서 아울러 이르길 – 조숭은 하후씨(夏侯氏)의 자손으로 하후돈의 숙부다. 태조는 하후돈에게 있어 종부형제(從父兄弟)가 된다....